최신기사 ▽
도로 환경미화원 1명 채용에 22명 몰려
석사 등 대졸 이상 9명 응시
작성 : 2014년 11월 19일(수) 17:56 가+가-
광주시 종합건설본부가 환경미화원 1명을 채용하기 위한 공개모집에 22명이나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자난 17일부터 이틀간 환경미화원(공무직) 1명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에 22명이 응시했다.
담당업무는 자동차전용도로 환경미화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했다.
응시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남성, 연령은 20대 2명, 30대 8명, 40대 11명, 50대 1명이었다.
학력은 고졸 13명, 대졸이상 9명으로 석사학위 소지자가 1명 포함됐다. 대졸 취업생과 회사원, 자영업자 등 경력도 다양했다.
자동차전용도로 환경미화인 점을 감안, 다른 환경미화원 채용과정과는 달리 별도의 체력검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1년차 연봉(수당포함)이 2750만원에 정년이 보장되며 주5일제 근무 등 일반 공무원과 혜택이 같다. /강성대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