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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임근재 씨 2014 국전 ‘우수상’
작성 : 2014년 11월 12일(수) 16:54 가+가-
시골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 활동을 추진해 2014년도 대한민국 미술 대전(국전)에 당당히 우수상을 수상한 화가농업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전남 장성군 삼서면 박주관음길 34-3에 거주하는 임근재 씨.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동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장성군 삼서면 출신으로 고향에 돌아온 후 농사일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 활동에 매진, 올해 ‘나의노래-꿈’이란 작품으로 2014년도 국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에도 국전에서 임 씨의 작품 ‘나의노래-꿈’이 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광주·전남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걸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성=정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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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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