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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들 대박나길” 사랑의 쌀엿 전달
담양군 창평면 강순임 씨, 2년째 지원
작성 : 2014년 11월 12일(수) 16:54 가+가-
담양군 창평면사무소(면장 이경호) 안영선 산업담당에 따르면 “13일 수능을 앞두고 강순임 씨가 지역 학생들에게 수능대박을 기원하기 위해 창평고등학교(교장 이윤상)를 이경호 면장을 비롯 정원실 조합장 등과 방문해 40만원 상당의 쌀엿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평소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강순임 씨는 지역 명문고인 창평고등학교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잘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능대박 기원 ‘사랑의 쌀엿’을 꾸준히 지원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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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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