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백수)는 29일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 학생 100여명을 초청 상무지구 메가박스 콜럼버스 시네마에서 ‘엘리아스’ 영화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중도 입국한 다문화 가정의 자녀가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적 빈곤을 해소하기 위한 문화체험 기회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광주 광산구에 소재한 새날학교는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다문화대안학교로 현재 베트남, 몽골, 러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가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그마한 보탬이나마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