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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우정청 독거노인 연탄 지원
작성 : 2014년 10월 20일(월) 17:22 가+가-
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은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독거노인 100여명과 소년소녀가장 100여명 등 총 200여명에게 ‘연탄 2만장’과 ‘겨울이불 100장’을 지원한다.
매년 광주·전남 우체국직원 3500여명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공공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소외계층에 대해 다양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왔다.
올해에도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74명에게 매월 10만원에서 25만원까지 연간 1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각 우체국별로 구성된 우체국봉사단이 350여개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집수리, 가사지원, 밑반찬 배달,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밀착형 공익사업으로 5000여만원을 지원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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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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