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총장 최일) 조선공학과 송하철 교수((사)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 원장 겸직)가 최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 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조선해양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송하철 교수는 지역 조선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의 기획과 실행을 통해 전남 조선해양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촉진하고, 산업기반 조성과 기업지원 활동을 수행해 서남권 조선해양 산업단지의 혁신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그동안 송하철 교수는 2005년 목포대 조선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NURI조선인력양성사업단 교육부장, 중형조선산업 지역혁신센터 부소장, 전남레저보트산업 RIS사업 단장, 대불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 단장을 역임 했으며 전남 조선해양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목포=이승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