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5년 현지법인으로 출발한 ㈜광주신세계가 오는 25일 개점 19주년을 맞는다.
광주신세계는 개점 19주년을 맞아 지역민이 원하는 일상의 가치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한편 지역유통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차별화 된 고품격 상품 및 고객의 다양한 생각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도입하며 지역 상권에 최적화 된 상품 밸런스 재구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식품관은 지난 4월 총 30여억원의 과감한 투자비를 들여 구조변경을 마쳤다. 서울 청담동 신세계 프리미엄 식품관 ‘SSG 푸드마켓’,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후레쉬 마켓’ 등 신세계만의 식품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설계로 탈바꿈해 지역민에게 즐거운 식음문화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5월 신세계 그룹 온라인 쇼핑 포털 사이트인 ‘SSG.COM’에 온라인 매장을 새로 입점 시켜 본격적인 온오프 라인 통합 영업전개 시대를 열었다. 현재 총 190여개 브랜드, 약 3만8000여점의 상품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지역민의 이익을 위한 사업 수행, 협력회사와의 공존공영, 지역사회 발전 공헌, 임직원의 긍지와 보람 함양 등 기업의 근본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조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