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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 8년 만에 신임경찰관 전입
작성 : 2014년 08월 13일(수) 17:04 가+가-
나주경찰서(서장 이유진)에 8년 만에 신임 경찰관이 전입, 직원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나주서는 13일 신임 경찰관 김진호 순경을 경무과 정보화장비계로 발령했다고 밝히며 신임 경찰관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용, 빠른 업무적응과 경찰상 확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임 김순경은 “나주경찰서로의 신임 순경 전입이 이렇게 오래된 줄 몰랐다. 모두의 환영과 축복속에 첫 발을 디딘 만큼,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민중의 지팡이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나가겠다”고 전입 소감을 밝혔다.
이유진 나주경찰서장은 새로운 희망과 포부를 가지고 나주경찰의 구성원인 된 김 순경을 “나주서 전 직원들과 함께 환영한다”며 “선배 경찰관들의 경험과 업무수행 능력을 본 받아 최고의 경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 했다.
/나주=이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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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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