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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구 ‘진아리채’ 1순위 청약마감
24일까지 정당계약일 돌입…신혼부부에게 인기
작성 : 2014년 07월 21일(월) 18:19 가+가-
㈜진아건설이 분양하는 ‘양산지구 진아리채’ 계약이 22일부터 시작해 24일까지 3일간 치러진다.
25일에는 예비당첨자 및 내집마련 계약이 이뤄진다. 양산지구 진아리채는 지하 1층 ~ 지상 15층 3개동 전용면적 83㎡(구33평) 단일평형으로 구성 되어있다.
양산지구 중심에 위치한 진아리채는 전세대 판상형 남향배치 구성에 다양한 공간활용으로 모델하우스 관람객 대부분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안방과 침실2를 드레스룸 또는 슬라이딩 도어방식으로 선택할수 있어 어린자녀를 둔 신혼부부나 대형 드레스룸, 서재를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공했으며 거실과 침실1 가벽선택, 안방 비확장 공간을 거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입문을 제공해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혁신적인 평면에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청약률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지역의 중소형 주택의 수요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양산지구 진아래채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전 세대를 83㎡이하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했으며. 젊은 층 및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다.
단지 바로 인근에 본촌초를 비롯한 지산중학교가 있으며, 빛고을 고등학교, 살레시오 고등학교가 가까워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 유해시설이 없는 특급 청정 교육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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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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