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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었으면 좋겠네”
작성 : 2014년 07월 07일(월) 17:09 가+가-
아르헨티나의 베테랑 앙헬 카브레라(45)가 7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 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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