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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 도서 번역원고 청소년 부문에 김현임씨
작성 : 2014년 07월 01일(화) 17:43 가+가-
최근 한국 고전 번역원이 주최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리 고전 도서 번역원고 청소년 부문에 김현임 씨가 선정됐다. 김현임 씨는 나주시 다시면의 백호 임제 선생의 태생지이자 현재 백호 문학관이 자리한 주변에서 거주하며 백호 임제 작품의 선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학가이자 고전동화 번역가로 활동 중인 작가다. 특히 이번에 백호 선생님의 ‘서옥설’을 번역해 응모한 ‘재판받는 앉나꾀’가 당선돼 1500만원의 저작 상금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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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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