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27일부터 7월 27일까지 본점·강남점 등 전국 10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세일’을 한다.
바캉스 의류와 아웃도어를 중심으로 서머슈즈·리조트 룩 등 여름나기에 필요한 아이템과 모피 등 다양한 세일 상품들이 마련됐다.
27~29일 본점 신관 6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 패션 종합전’을 연다. 이 행사에는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에이글·하그로프스·아레나·엘르 등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부터 수영복 브랜드까지 유명 레포츠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요 제품은 노스페이스 등산화 9만9000원, 에이글 바람막이 6만4000원, 라푸마 티셔츠 2만4500원, 아레나 여성 수영복 4만9000원, 엘르·레노마 비치 수영복은 각 3만9000원이다.
같은 기간 본점 10층 문화홀에서는 진도·동우·근화·사바티에·윤진모피 등의 유명 모피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모피 대전’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