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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천2 영구임대 입주자 모집
LH 광주·전남본부 250가구… 초·중학교 등 조성
작성 : 2014년 06월 09일(월) 18:47 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본부가 광주 남구 송하동과 행암동 일원 효천2 보금자리 주택지구 내 A-2블록 단지의 영구 임대주택 250가구를 신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 효천2지구는 정광산, 대촌천, 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지구내에 근린생활시설, 초·중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제2순환도로, 효덕IC, 용산IC, 국도1호선, 지방도 817호선, 경전선과 인접해 시내·외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인성고, 문성고, 동성고, 광주대 등 교육시설과 효천역, 노인건강타운, 빛고을CC 등 생활편익시설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영구 임대주택 250가구와 국민임대주택 672가구(전용면적 36~46㎡) 총 922가구가 함께 건설되며, 단지안에 상가, 보육시설,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유아놀이터, 경로당 등이 조성된다.
법정영세민 임대조건은 보증금 196만원에 월임대료 3만9100원이며,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가구주인 본인과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자로, 수급자, 국가유공자, 위안부 피해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신청기간은 6월23∼27일, 입주대상자 발표는 8월8일, 계약체결은 8월26∼27일까지며, 신청 장소는 광주는 거주지 주민센터이고, 계약체결 장소는 LH 광주·전남본부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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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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