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광주지역상담실’이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시청 1층 민원실에서 운영된다. 헌법재판소 광주지역상담실은 헌법소원심판을 비롯한 헌법재판제도 이용 활성화를 통한 국민의 기본권 보호 확대 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광주와 부산에서 운영해오고 있다.
상담예약은 헌법재판소 홈페이지(www.ccourt.go.kr → 함께하는 헌법재판소 → 지역상담실 운영안내 → 상담예약) 또는 전화(062-613-2257)로 가능하며, 상담실을 찾는 민원인이 관련서류 등을 준비해오면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도 바로 접수할 수 있다.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헌법재판소 광주지역상담실은 하반기에도 월 1회 3일간 꾸준히 운영된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