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북구,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우뚝’
주민중심 연령별 계층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작성 : 2014년 01월 08일(수) 18:41 가+가-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주민들에게 꾸준한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현대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학습하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지난 2006년 민선4기 출범과 함께 평생학습도시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평생학습조례 제정, 전담부서 설치 등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착실히 조성한 결과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지역인재양성, 일자리창출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전략으로 ▲평생학습 문화만들기사업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사업 ▲부르면 달려가는 1,000인 배움나루 ▲평생학습모니터단 ▲인문학강좌 ▲학교연계 프로그램 지원사업 ▲취업역량강화사업 등 민?관?학이 함께하는 주민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였다.
특히, 북구만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문화만들기사업’은 지역별 특성에 따라 일곡권은 한새봉 생태·환경교육, 두암권 방과후 아동지도사 및 사례관리사 양성교육, 운암권 책읽는 마을만들기 등 6개 권역에서 유아에서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또한, ‘부르면 달려가는 1,000人 배움나루’는 학습을 필요로 하는 주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관련 학습강사를 파견·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시간과 장소의 한계로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주민중심의 능동적 평생교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