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엠게임, 오는 30일 PC 온라인 신작 '다크폴' 론칭
작성 : 2013년 10월 28일(월) 16:48 가+가-
엠게임이 오는 30일부터 하반기 PC 온라인게임 신작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본격적인 공개서비스에 들어간다.

엠게임은 28일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날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동안 오픈 리허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의 '다크폴’'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3시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크폴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과 공동 개발했으며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두 차례 한일 공동 비공개 테스트를 마쳤다. 한국과 일본 국가 간 캐릭터 등장 지역의 거리를 좁히고, 같은 파티원 간의 공격까지 가능하도록 변경돼 사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장점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상당히 오랜 기간 준비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흥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바일 게임은 다음 주에 공개될 계획이며 앞으로 2~3종 게임을 겨울 안에 론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크폴은 현재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기존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방식과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누구나 높은 능력치의 아이템을 제작하고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