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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공공비축용 포대벼 40.3톤 매입
작성 : 2013년 10월 20일(일) 15:36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오는 21일부터 2013년산 공공비축용 포대벼 매입에 나선다. 총 물량은 40만3000톤이다.

20일 농관원에 따르면 이번 포대벼 매입은 21일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고성연합 RPC를 시작으로 12월31일까지 전국 4132개 검사장에서 실시된다.

품종 매입은 지난해 2개에서 3개까지 가능하며 대상은 논에서 생산된 논벼로 국한된다. 이에 따라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 밭벼와 초다수계 품종(아름, 안다, 보람찬 등), 구곡은 출하가 안 된다.

40kg 포대의 매입가격은 8월 산지쌀값 17만6903원/80kg을 40kg 벼로 환산한 6만1321원의 90%수준을 검사당일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는 수확기인 10~12월 산지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사후 정산한다.

한편 지난달 23일 시작한 산물검사는 11월15일까지 물벼형태로 벼 11만 톤(쌀 환산 8만 톤)을 매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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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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