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 공무원들, 시민고발 1개월 동안 무시… 비난 원성
관광객 파손된 블록에 넘어져 부상입어
폐기물 차량 드나들면서 보도블럭 파손
작성 : 2024년 01월 15일(월) 17:36 가+가-
모르는쇠로 일괄하는 목포시청 관계 공무원들이 비난의 원성을 사고 있다.
시내 인도 곳곳이 파손되어 외지인들이 이곳 목포에 찾아와 걷다가 보도블록에 걸려 넘어져 부상을 입은 일들까지 발생했다.
지난달 서울 서초구에서 피아노 생산을 하고 있는 서모씨(70세)가 이곳 목포를 방문 호남동 거리를 걷다가 보도블록에 걸려 넘어져 크게 부상을 입고 열린의원에서 응급치료 받고 서울로 돌아갔다.
이런 일들은 점포를 리모델링하면서 인도에 논놀박스를 놓고 폐기물을 싣고 차량이 드나들면서 보도블럭을 파손시켰기 때문이다
이같은 일에 대해 시민 김모씨가 시청에 찾아가 “목포역 건너편 호남약국 옆 가게를 리모델링하면서 인도에 논롤박스를 놓고 차량이 수차례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어 도로점유 허가 유무를 묻자 그런 일이 없다고 즉시 단속하여 원상회복은 물론 과징금을 징수하겠다”고 말하고 1개월 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관계기관 직원들이 복지부동한다고 분통해하고 있다.
조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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