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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의 밥상’·‘김치 디너쇼’ 첫선… 미리 보는 ‘광주김치축제’ 성공 예감
작성 : 2023년 10월 30일(월) 17:34 가+가-
광주시는 ‘제30회 광주김치축제’개막을 앞두고 30일 언론매체, 인플루언서, 광주시 소셜기자단 등을 초청해 사전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광주김치축제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며, 광주푸드페스타와 동시 개최해 관광객 유치 등 동반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많은 구독자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와 언론매체, 광주시 소셜기자단 등 60여명을 초대해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날 행사는 ‘천인의 밥상’, ‘김치 디너쇼’, ‘김치 마스터 클래스’ 등 축제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김치요리와 즐겁고 신나는 축제장의 분위기를 미리 전달해 많은 관람객을 유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김치축제에서 처음 시도하는 ‘천인의 밥상’과 ‘김치 디너쇼’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알렸다.
인플루언서 등은 반지김치, 묵은지 초밥, 보쌈김치, 김치소금빵 등 6~7가지 음식을 직접 맛보며 미리 보는 광주김치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앞서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박수진 광주김치축제위원장은 안전한 축제장이 되도록 축제장 시설물들을 사전 점검했다. 광주시는 점검에 따른 보완점을 확인하고 축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명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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