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해안부터 비… 오늘까지 최대 60㎜
작성 : 2023년 06월 20일(화) 17:20 가+가-
20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다음날까지 최대 60㎜의 비가 내리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1도, 낮 최고 기온은 25~30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소식이 예보됐다.
비는 정오에 접어들면서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오는 21일까지 최대 60㎜가 예보됐다.
전남 해상의 파고는 대체로 0.5~1.0m 사이를 유지하겠다. 전남동·서부남해 앞바다는 2m까지 치는 곳이 있겠다.
/최규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