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시, 무더위 쉼터 확대...재난도우미 2080명 운영
작성 : 2022년 07월 06일(수) 17:47 가+가-
광주시가 폭염 특별관리에 나섰다. 지난 2일 폭염경보가 처음 발효되고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올 여름이 평년 기온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폭염 빈도와 강도가 증가될 것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농·축산물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재난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자치구가 함께 폭염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특별대책에서는 우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도록 동네에서 가까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의 무더위 쉼터를 1548곳으로 확대하고 자치구에 냉방비 3억원을 지원했다.
/명준성 기자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