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화순군수 후보 출마 선언
군청 앞 풍력 발전 반대 대책위원회 현장서
작성 : 2022년 01월 24일(월) 17:48 가+가-
화순 군수 후보 조재윤은 지난 21일 풍력발전 반대 대책 위원회 천막에서 화순 군수 출마 회견문을 발표하고 군수 출마를 기정 사실화 했다.
출마 회견에서 조재윤후보는 40여년의 공직 생활을 거울삼아 고향 화순의 발전과 화순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 남은 여생을 군민들에게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화순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면서 혹독한 경쟁을 이겨내고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가 되어 화순 발전의 견인차에 되겠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공약으로 임기내에 화순군 인구를 8만명으로 늘리고 두 번째 예산 1조 시대를 열어 군민의 행복을 실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순 5개 권역별 지역 맟춤형 개발, 생산, 유통, 판로까지 지원 농민이 잘사는 화순,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화순, 청년이 정착하고 여성이 행복한 도시,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화순을 약속했다. 더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행복한 화순, 백신 산업특구를 중심으로 첨단의료 허브도시 건설 명품 녹색 친환경도시정착, 군민 및 공직자 행정참여 포상제를 실시하여 군민 여러불들이 행정에 직접 참여하는 열한가지 주요 공약을 발표한 것이다.
조재윤후보는 화순 이양출신으로 1979년 전라남도 여천지구 출장소에서 공직을 시작 전남도에서 40여년 동안 기획, 예산, 관광, 보건, 투자유치등 차별화 된 고급행정경험을 고향 화순 발전에 투자하여 새로운 화순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출마선언 장소를 풍력반대위 천막으로 정한 것은 “화순의 정치인들이 다 외면하는 풍력발대 대책 위원회 주민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으미”가 있다는 점을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