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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게이트볼協 송년회 및 유공자 시상식
최우수 시·도협회 경상북도, 우수 시·도협회 전남과 세종시 수상
대전 유성호텔 8층 스타룸서 유공자 40명과 17개 시·군·구 시상
작성 : 2019년 12월 16일(월) 12:30 가+가-
사단법인 대한게이트볼협회(맹수일 회장)는 지난 13일 대전시 유성호텔 8층 스타룸에서 ‘2019년도 송년회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유공자 및 수상자 80여명과 내빈 임원 등 200여 명이 참가 한 가운데 한 해 동안 각 지역에서 게이트볼 발전과 저변확대에 솔선하고 공이 큰 공로자에게 시상이 이어졌다.
시상에 앞서 맹 회장은 송년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게이트볼의 1년이 빛이 나는 한 해가 되었고, 돌아오는 ‘경자년’ 새 해를 부푼 마음으로 기대하게 된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행정기관인 횡성군청, 청양군청과 철원군체육회, 가평군체육회, 의성군체육회 등 지도자까지 40여 명이 수상했고 이어 서울시 김민자 외 18명은 우수심판원 상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 시군구 수상으로는 제주도 중문게이트볼클럽 등 16개 협회가 수상을 하는 등 훈훈한 송년회가 되었다.
한편 올해 최고의 영예의 수상으로는 경상북도협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영광의 깃발을 흔들었고, 우수 시도 협회로는 전라남도협회와 세종특별자치시협회가 차지해 2019년도를 명예스럽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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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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