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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아시아 피닉스 격투기 연맹 결성”
25일~26일 중국 강소성 남경시서 세계 학생 격투기 챔피언 대회
한국 최초 열려… “한중교류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작성 : 2019년 05월 07일(화) 17:43 가+가-
한국과 중국이 아시아 피닉스 격투기 연맹을 결성하기로 했다.
한국측 장여환 회장과 중국측 한윤철회장 업무 협약 본격교류 나서 오는 25일~26일 중국 강소성 남경시 세계 학생 격투기 챔피언 대회 열려 2년 동안의 산고 끝에 한국과 중국이 아시아 피닉스 격투기 연맹을 결성하고 업무협약과 함께 본격적인 교류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2019 피닉스 RUI DI 세계학생 격투기 챔피언 대회로 중국 남경(난징)에서 오는 25일 대회를 갖게 됐다.
아시아 피닉스 격투기 연맹 결성에는 한국측에서 장여환 회장과 선종오 대표가 참석했으며 중국대표로는 한윤철 회장이 여러번의 대회 조율과정을 거쳐 어렵게 성사된 것이다.
이처럼 중국국가 기관단체인 체육국에서 경기가 열리게 된 것은 한국 최초가 되고 있다.
한국 피닉스짐 장여환 회장은 “그동안 한국 선수들이 2년여 동안 중국에서 여러차례 경기를 가졌지만 국가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를 갖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국내에서도 좋은 선수를 많이 발굴하여 한중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선종오 대표는 한국선수 3명을 이끌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강소성 남경시에 머물며 한·중 교류전을 치루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를 계기로 매년 5~6회 한.중 교류전을 가질 계획이며 중국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 국내에서도 선수들의 시합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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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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