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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6일부터 예약판매
64GB 단일 제품…공시지원금은 19일 공식 출시일 확인
이통사 홈페이지 예약신청하면 배송 빠르고 할인 많아
작성 : 2016년 08월 04일(목) 17:27 가+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 노트7을 소개하고 있다.


이동통신3사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을 오는 6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4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갤럭시노트7을 6일부터 18일까지 예약판매한다.
갤럭시노트7은 64GB 단일 제품으로 나오며 출고가는 98만8900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확정됐다. 공시지원금은 19일 공식 출시일에 확인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블루 코랄 3종이다.
삼성전자는 23일까지 갤럭시노트7를을개통한 예약고객에게 체력과 수면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어 피트2’와 삼성페이 이벤트몰 10만원 할인쿠폰 등을 증정한다.
이동통신3사는 삼성전자 사은품 외에 갤럭시노트7 자체 이벤트를 벌이며 고객잡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노트7 예약을 받는다. T월드다이렉트에서 예약판매를 신청하면 16일부터 단말을 배송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7 할인 선택지를 확대했다. SK텔레콤에서만 이용 가능한 ‘T삼성카드2 v2’ 신용카드로 갤럭시노트7 할부금을 결제하면 2년 약정 기준 최대 48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통신비, 교통비, 아파트관리비, 보험비 등도 실적으로 인정된다.
이밖에 SK텔레콤은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베리’를 통해 갤럭시노트7 고객에게 무료 저장공간 36GB를 증정한다. 갤럭시노트7의 내장 메모리 64GB와 함께 쓰면 총 100GB를 사용할 수 있다.
KT는 갤럭시노트7 예약을 온라인 공식 채널인 ‘올레샵’과 전국 KT매장에서 진행한다.
KT는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650여 개 매장에서 갤럭시노트7 체험 공간 ‘에스 존(S∙ZONE)’을 운영한다. 전국 S∙ZONE 매장 정보는 올레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U+Shop 홈페이지’에서 예약 고객을 받는다. U+Shop에서 구매를 신청하면 모바일 다이렉트 7% 요금을 할인받는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노트7 체험 매장을 서울 강남직영점 등 국내 400여 개 매장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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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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