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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 마한역사문화 초청세미나 개최
역사문화적 의미 재인식과 발전방안 모색
작성 : 2016년 06월 29일(수) 18:04 가+가-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영암1,더불어민주당)은 30일 목요일 오후2시 시종면 복지회관에서 마한역사문화와 남해신사를 재조명하는 초청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초청세미나는 영암의 마한역사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우의원이 제안하여 전남도의회, 시종면발전협의회(회장 최인옥), 남해신사제례보존위원회(위원장 김점수)가 공동으로 주최 할 예정이다.
초청세미나는 전라남도 문화재연구소 문안식 소장이 “영암의 마한역사문화·남해신사 재조명과 현대적 계승발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주민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의원은 “마한문화공원과 남해신사 등 우리지역 마한역사문화유적에 대한 주민인식과 관광자원화가 낮아 아쉬워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다소 정체되었던 영암의 마한역사문화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재확인하여 발전방안을 고민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초청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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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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