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환자가 행복한 지역이 함께하는 병원 만든다
광양서울병원, 환자·병원·지역사랑 실천
숲으로 둘러쌓여 자연친화적 힐링 공간 자랑
최첨단 의료기기 완비 대도시 종합병원급 진료
작성 : 2016년 06월 12일(일) 17:40 가+가-
광양서울병원은 인간존엄을 바탕으로 ‘환자사랑, 병원사랑, 지역사랑’을 실천하면서 김신균 이사장(한의학 박사·사진) 이하 200여 직원들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고통 받는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특히 병원주변이 산과 숲으로 둘러 쌓여있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힐링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지방 소도시로는 드물게 양, 한방 협진체제를 완비하고 치과를 직영함으로서 환자사랑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광양서울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경상대학교병원과 긴밀한 의료서비스 협력을 하는 한편 하동군, 광양보건대학교, 광양세관, 광양기업, 포스원,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많은 유관기관 및 대기업 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이른 새벽 일어나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김신균 이사장은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더 신경 쓰는 병원이 되겠으며“환자가 행복한 병원,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 직원과 하나 되는 병원”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광양서울병원은 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치과 등 각 분야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어깨관절, 무릎관절, 척추관절 분야에 중점진료를 하고 있는 최첨단 의료기기를 완비한 대도시 종합병원급 진료시스템으로 전남 동부권 최고의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광양=오정룡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