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담양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
천변1·3리 마을회관 신축, 도시계획도로 3개소
작성 : 2016년 06월 01일(수) 19:04 가+가-
담양군이 2014년부터 추진중인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종합정비사업은 구 도심권인 담양읍(읍장 조동선) 천변·담주리지역에 도로와 상하수도 기반시설 등의 확충을 통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구도심권의 상권도 활성화시켜 인구유지와 지역발전을 꾀하자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95억8800만원(지특 63억원, 군비 32억8800만원)을 들여 천변리 13만2170㎡, 담주리 6만8360㎡, 백동리 1만8970㎡에 마을회관, 도로, 상하수도 기반설비 등을 정비하게 된다.
현재까지 천변1리 마을회관이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천변3구 마을회관은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중앙로 광신양복점에서 천변리 태영빌라 뒷편으로 향하는 119m 구간에 8m 폭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철거공사에 착수한 것을 비롯 샤론화원과 담양중 구간 119m와 김밥나라에서 담양중학교로 향하는 119m에 각각 6m 폭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철거공사도 시작됐다.
군 도시디자인과(과장 정은규) 주택개발 박채웅 담당과 김장호 관계자는 “내년에는 담양중학교에서 담양고등학교에 이르는 164m 구간에 10.5m 폭의 천변리 경관도로와 담양고와 롯데리아 간 320m를 연결하는 8~20m 폭의 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