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선수와 꿈을 향해 드리블!”
농어촌공사-전남드래곤즈, 화순 능주초서 ‘신나는 축구교실’ 열어
“체육 인프라 부족한 농어촌 지역 위한 사회공헌활동 다양하게 추진”
작성 : 2016년 04월 19일(화) 18:14 가+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와 프로축구단 전남 드래곤즈(사장 박세연)가 19일 전남 화순군 능주초등학교에서 농어촌 체육문화 증진을 위한 ‘신나는 축구교실’ 재능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남 드래곤즈 양준아 선수와 전우영 선수는 능주초 축구부 학생들과 기본기 수업 및 미니 축구게임을 함께했으며, 농어촌공사 사진동호회 직원들은 학급별 단체사진을 촬영해 액자를 증정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나광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