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이석범)는 3월 17일(목) 오전 11시 광주전남본부 대회의실에서 익산국토관리청(청장 하대성)과 ‘도로 및 하천구역 내 전기 시설물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하천구역에 설치되어 있는 전기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하천을 조성하고자 양 기관이 상호 업무를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익산국토청은 정보공유와 협업체계 구축, 효율적인 점용허가 및 관리 방안, 허가절차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한전은 신속한 배전선로 설치 및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져 국민의 편익 증대로 지역발전에 한층 더 기여 할 수 있게 되었다.
본 협약식에서 이석범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한전에서는 새로운 業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체결은 양 기관이 1년 넘게 검토하고 논의한 성과물로서 기존의 관행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업의 변화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