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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잎술,‘2월의 남도 전통술’선정
담양 대표하는 전통주로 평가받아
작성 : 2016년 02월 22일(월) 17:00 가+가-
담양 추성고을(대표 양대수)에서 생산되는 ‘대잎술’이 2월의 남도 전통술로 선정됐다.
전남도에 따르면, 道 주관으로 매월 선정하는 ‘남도 전통술’에 담양군(군수 최형식)의 전통 토속주인 대잎술이 ‘2월의 남도 전통술’로 뽑혔다.
‘대잎술’은 대나무골 담양의 대표적 부존자원인 대나무잎에서 추출한 원료에 솔잎, 인삼, 대추 등을 넣어 빚은 약주로 빛깔이 은은하고 순곡으로 제조돼 마시기 부드럽다. 또한 알콜 도수가 낮고 뒷맛도 깔끔한데다 깊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주로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잎술’ 가격은 1병에 3000원(300㎖) 이며 인터넷 구매 (www.chusungju.co.kr) 또는 매장 방문, 전화(061-383-3011) 등으로 구입할 수 있다.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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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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