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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온천리조트, 설맞이 특판행사 실시
온천 입욕권, 1월1일부터 2월14일까지 할인판매
작성 : 2015년 12월 22일(화) 17:13 가+가-
자연과 인간의 만남! 담양온천리조트(대표 이수금)는 2016년 새해와 더불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온천이용 고객과 군민들에게 효도상품 특판행사를 갖는다.
추운 겨울철, 온천을 찾는 고객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설날 사은 특판행사로 마련한 이번 효도상품은 1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45일간 진행되며, 기존 1매 8천원인 VIP티켓을 현금가 5천원에 할인판매 한다.
할인특판은 30매, 50매, 100매 단위로 판매되며 30매 기준 15만원, 50매 25만원, 100매 50만원이며 현금으로 구입시 10%의 추가 증정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설명절 효도상품 특판행사를 마련한 담양온천리조트 최병덕 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 박희정 부장에 따르면 “새해의 희망과 함께 ‘설맞이’ 군민들과 온천 고객들에게 온천이용권 할인판매를 한다”며 “추운겨울, 담양온천에서 피로회복과 피부 노화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온천욕을 즐기면서 새해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온천은 매년 1월 1일 새해 아침 온천이용 모든 고객분들께 오전 9시까지 떡국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지역내 재가어르신 및 자원봉사자를 초청 무료 온천목욕 편의를 제공하며 추석·설 명절때는 담양군(군수 최형식)과 함께 어르신 목욕봉사활동 등 노인건강과 복지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면서 나눔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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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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