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창립 51주년을 맞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본부장 김병길·사진)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국내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는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 건강증진병원(HPH)으로 2회 연속 등록 돼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5509개 병의원급(대학병원은 평가에서 제외) 건강검진기관(병원급 이상 1047곳, 의원급 4462곳)의 국가건강검진기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검진의 질과 서비스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검진기관 중 연간 300건 이상 검진을 실시하는 병·의원을 추려 국가건강검진기관평가를 진행하여다.
5개 등급 중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김병길 본부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건강증진전문기관으로 맞춤건강증진서비스 ‘메디체크’를 통한 정확한 건강검진, 질 높은 검진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