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사회복지시설·마을경로당 방문 위문금과 쌀47포 전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 이하 광양경제청)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난 21~23일까지 관내 복지시설과 마을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하여 위문금과 쌀 47포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권오봉 청장은 23일 여수노인전문요양원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입소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또한 율촌면 여흥3구 경로당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순천향림실버빌과 광양 매화원·세풍리 삼성경로당, 하동지구 내 덕오·고포마을 경로당을 간부공무원 등이 방문 위문금품을 전달하여,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훈훈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정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