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담양 추성고을 양대수 명인 시연회
SNS 기자단·외국인 등 25명 방문
작성 : 2015년 09월 01일(화) 17:12 가+가-
농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담양 추성고을(대표 양대수)이 1일 오후 1시에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SNS 기자단 25명을 대상으로 추성주 관련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양조장 SNS 기자단은 여행 및 주류전문기자, 외국인, 사진작가, 블로거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로 3기째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추성고을의 대표이기도 한 양대수 농식품부 식품명인(제22호)이 직접 담양의 전통주인 추성주, 그리고 담양의 상징이기도 한 대나무통에 넣은 약주인 대통대잎술을 해당 기자단을 대상으로 시연 및 체험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출발해 오전에 대나무 정원인 죽녹원을 취재하며, 동시에 담양의 유명 맛집 중 하나인 남도예담에서 떡갈비와 함께 담양의 전통주를 즐기는 문화체험으로 진행됐다.
이어 담양군 용면 소재 추성고을에서 시연 및 체험행사가 마무리되면, 담양 선비 문화의 절정 중 한 곳인 소쇄원에서 담양만의 풍류를 느낀 후 행사와 관련해 기사 및 블로그, SNS형태를 전국에 알렸다.
한편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올해로 모두 18곳이 선정돼 있으며 추성고을은 2014년에 선정됐다.
/담양=정승균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