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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에게 미디어콘텐츠 창작 기회를”
신암초등학교-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미디어거점학교 활성화 협약
작성 : 2015년 07월 30일(목) 18:00 가+가-
신암초등학교(교장 노영문)와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배승수) 및 KBC 광주방송(대표이사 양철훈)은 청소년의 콘텐츠 제작 분야 적성 조기 발굴 및 방송사 연계의 창작 기회 제공을 통한 미디어 제작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하여 30일(목) 신암초등학교 교무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미디어 교육과 창의력 신장 교육의 중요성을 공동인식하고 학생들의 직업?진로 탐색 및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미디어 거점학교 사업의 공동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원하는 미디어거점학교는 전국에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청자 미디어재단 5개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광주,강원,대전,인천)가 진행한다.
광주센터는 미디어거점학교의 전반적인 운영과 시설, 장비, 인력을 지원하고, KBC 광주방송은 제작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결과물 방송 송출을 추진하며 신암초등학교는 원활한 교육운영 및 기타 사업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신암초등학교 6학년 학생 18명은 8월 방학과 2학기 매주 토요일에 ‘꿈꾸는 어린이 감독’이라는 어린이 다큐 제작 교육을 방송사 PD, 작가, 기자 등의 전문인력을 강사로 활용하여 운영하게 된다.
/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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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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