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금호그룹 부회장에 이원태·김성산
작성 : 2015년 02월 26일(목) 17:32 가+가-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이 아시아나애바카스 대표이사(부사장)를 겸임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3월1일자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회장 2명 ▲사장 1명 ▲ 대표이사 선임 5명 ▲부사장 2명 ▲전무 14명 ▲상무 32명 등 총 55명이 승진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은 금호타이어 부사장과 아시아나애바카스 대표이사(부사장)를 겸직하게 된다.
아시아나애바카스는 컴퓨터예약서비스중개업체로 2013년 기준 자산 206억원 규모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예약시스템인 애바카스 인터내셔날과 제휴, 항공예약 발권 시스템 구축과 호텔, 렌터카 예약 등 여행사 컴퓨터예약시스템(CRS) 서비스 제공업을 영위한다.
또 이원태 그룹 상근고문과 김성산 금호고속 사장은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