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건설기계굴삭기연합회 제5대 서영식 회장이 취임했다.
담양군건설기계굴삭기연합회는 최근 담양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창립 및 연역보고에 이어 제3·4대 정지만 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및 이임사, 협회기 전달, 서영식 신임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형식 군수, 전정철 도의원, 담양군의회 추연욱 부의장, 정철원 의원, 담양군주민자치위원회 이진우 위원장, 담양새마을금고 최화삼 이사장, 대한건설기계 광주·전남 박창옥 지회장, 전국건설기계 광주·전남연합회 백옥균 회장, 각 지역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제3·4대 정지만 회장의 뒤를 이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영식 신임 회장은 대덕면 매산리 출신으로 연합회가 창설되던 2006년부터 연합회의 임원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활동으로 회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왔다.
/담양=정승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