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화순군 사랑의 온도 목표 초과 달성
희망나눔캠페인으로 2억2300만원 상당 모금
작성 : 2015년 02월 02일(월) 16:24 가+가-
화순군이 희망 2015 나눔캠페인을 펼친 결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어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73일간 희망 2015 나눔캠페인을 펼쳐 목표액 2억2200만원 중 현재 2억2300만원을 달성했다.
㈜동아에스텍(대표 한상원)은 저소득층 고등학생 3명과 대학생 3명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8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양면 농공단지에 소재한 ㈜조은B&F(대표 황보식)도 작년 추석에 이어 1000만원 상당의 소시지와 오리떡갈비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동면 농공단지에 소재한 제약회사 ㈜한국인스팜(대표 김현철,방헌균)도 오미자, 인삼, 맥문동 등 한방재료로 만든 생맥산 657만원 상당(100박스)을 노인과 장애인 시설에 지정 기부했다.
또 화순읍주민자치센터 탁구동아리(회장 구원우)에서는 20여명의 회원들이 20만원의 후원금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 1세대에 지정기탁했다.
/화순=이정민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