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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ACE Fair’에 중국이 몰려온다
참가업체 100여개·바이어 50여명·단체관람 신청 줄이어
작성 : 2014년 09월 24일(수) 17:38 가+가-
‘2014 광주 ACE Fair’에 중국기업과 바이어, 관람객이 대거 몰려오면서 광주시가 추진중인 ‘차이나 프렌들리(China Friendly)사업’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광주시와 김대중컨벤션센터는 25일 개막하는 2014 광주 ACE Fair에 중국에서 업체 100여 개사를 비롯해 유력 바이어 50여명이 참가하고 공무원 300여명, 학생 100여명 등 단체 관람신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014 광주ACE Fair에 참가하는 주요 중국 업체는 쿵푸애니메이션(Kungfu Animation), 드림캐스트 스튜디오(Dreamcast Studio), 호남금매채널(Aniworld Satellite TV) 등 100여 개에 달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다.
또 중국CCTV 애니메이션(CCTV Animation), 상하이 미디어 그룹(Shanghai Media Group), 센젠 미디어 그룹(Shenzhen Media Group), 518 Animation 그룹 등 50여 명의 유력 바이어들은 ACE Fair 기간에 열리는 대규모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57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창의와 예술’이라는 주제로한·중 애니메이션, 예술, 공예품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한·중예술가교류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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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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