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IT매체들이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공개된 LG전자의 스마트워치 ‘G워치R’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GSM아레나(GSMArena)는 “G워치R은 우리가 지금까지 봐왔던 스마트워치 중 최고”라고 소개했다.
마셔블(Mashable)은 “아름다운 원형 스크린 덕분에 G워치R은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워치 가운데 가장 매력적”이라며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스마트워치가 정사각형 혹은 직사각형 외관을 선택해 시계라기 보다는 작은 컴퓨터와 같다면, 완전한 원형 모양의 G워치R은 신선하면서 유행을 선도할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디지털 트렌즈(Digital Trends)는 “G워치R은 남녀 모두에게, 손목 굵기에 상관없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스마트워치 세계에서는 드물게 훌륭한 시계”라고 했다. 포켓린트(Pocket-lint)는 “G워치R은 디자인이 빼어나고, 현존하는 스마트워치 중 단연 최고”라고 평가했다.
슬래시기어(Slashgear)는 “놀라운 디스플레이다. 완벽한 원형을 구현하면서 밝고, 생생하고, 섬세하다”고 G워치R을 소개했다.
폰아레나(Phone Arena)는 ‘G워치R은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제품”이라며 “고객들이 기다려왔던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