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는 3일 제209회 임시회를 열고 7대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해 심재섭(60·나선거구) 의원을 의장으로, 조석호(55·마선거구)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심재섭 신임의장은 5~7대를 거친 3선 의원으로 강한 추진력과 활발한 지역구 활동으로 주민과 동료 의원간 신망을 받아왔다.
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활동 역량강화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집행부와의 소통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