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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깜짝 방문
작성 : 2014년 05월 14일(수) 18:42 가+가-

박지성(33·PSV에인트호벤)이 14일 오전 경기 수원시 박지성축구센터에서 현역 은퇴 및 향후 거취 관련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깜짝 방문,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박지성(33·PSV에인트호벤)이 14일 오전 경기 수원시 박지성축구센터에서 현역 은퇴 및 향후 거취 관련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깜짝 방문,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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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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