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 김철수 박사(월간아동문학 발행인)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미주 한인교회를 순방하며 간증집회를 갖기 위해 16일 오후 4시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출국한다. 김 박사는 17일 로스엔젤레스 소재 솔로몬대학교 졸업식에 참석 축사순서와 함께 17일 오전 11시부터 미주베델장로교회(담임:정요한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하고 17일 오후 2시부터는 동행교회(담임: 배중진 목사)에서와 22일 저녁예배 시에는 풍성한 교회(담임:박효우목사)에서 각각 간증집회와 미주 한인기독교문학인 대상으로 문학강연회 등을 갖고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 박사는 지난 1989년부터 해마다 2-3회씩 지속적으로 흩어져있는 민족자원인 재미교포 및 동포들을 위한 문학세미나와 강연회를 28년째 가져오고 있는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로스엔젤레스 1080만 시민으로부터 우정의 증서와 명예시민권을 받은 바 있고 지난 2013년도에는 오바마 미 대통령으로부터 국제봉사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