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박충홍 재일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회와 정부 인사를 비롯해 국·내외 상공인 1천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상공의 날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성공적인 기업경영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상공의 날은 기업체에 종사하고 기업환경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대응으로 국가경쟁력 제고와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에 공헌한 모범이 되는 관리자 및 사원을 포상하는 날로 전남 담양군 무정면 영천성도길 243-6(성도리 518-9)에서 농산물 유통을 열심히 하고있는 영농조합법인 광수 대표이사 김현성(41) 젊은 기업인이 제41회 상공의 날 산업통상지원부 장관표창을 수상 했다.
김 대표이사는 2008년 1월 28일 영농조합법인 광수를 설립하여 농산물의 유통, 수출 등을 주요사업으로 2012년 195억원과 2013년 194.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주고객사는 (주)이마트와 대형유통업체이며, 2014년 목표는 250억원으로 다각적인 판로개척과 업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효율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한 실적으로“2012프리미엄 브랜드대상”, “2013프리미엄 브랜드대상”“2013년 고객행복 브랜드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 5월 중소기업중앙회장표창(우수기업인상)과 산업통산부에서 실시한 2013년 제10회 한국파렛트컨테이너 산업대상에 추천되어 산업통산자원부 기술표준원장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특히 영농조합법인 광수는 지역의 취약계층인 고령화 인력을 종업원으로 일평균 20여명을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은 물론 지역 농산물을 우선 구입하는 등 2013년 5월 24일 전라남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받은 모범기업이다.
한편 영농조합법인 광수 김현성 대표이사는 2013년 메론, 방울토마토를 일본 ? 대만 ? 홍콩으로 수출, 지금까지 누적 14억원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며 불우시설에 과일기부, 이웃돕기 성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기업으로서 상공진흥을 통하여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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