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조합 업적을 거울삼아 부족하지만 긍지와 자부심으로 발 빠른 대응과 경영개선 CS교육을 토대로 변화를 꽤할 것이며 각 지회 건의사항을 청취해 정제된 부분을 우선 단합과 화합으로 소통하는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최근 순천시 가곡동 소재 동부웨딩문화원에서 전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윤성주(57·사진)이사장의 취임 소감.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박의수 연합회장, 이상효 담양지회장을 비롯, 각 지회 지회장 및 회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윤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성실하게 참 봉사를 실천하는 카포스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카포스 물류사업 공급체제가 활성화되도록 각 지회와 적극 협력하여 조합원께서 믿고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각 분과를 책임분과로 투명하고 조직적인 운영으로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목표로 운영체계가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윤성주 이사장은 “연합회 정책과 전남조합 실정에 맞는 비젼을 만들어 자동차 선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담양출신인 윤 이사장은 지난 77년도에 광주석산고를 졸업한 후 금호고속, 한진해운 등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93년도 고향에서 전남밧테리를 개업했다.
신임 윤성주 이사장은 경정비 담양지회 초대 지회장, 전문정비사업조합 담양지회 초대 지회장, 전국타임즈 인터넷방송 취재기자, 영산강유역 환경청 지도단속요원, 담양군 환경 명예 감시요원, 전남카포스산악회 회장, 죽녹원산악회 기획이사, 전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담양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230(양각리)에서 전남밧테리전문정비공업사를 21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이정희(57)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담양=정승균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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