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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덕면 출신 최형주 변호사 법률사무소 개소
작성 : 2014년 01월 08일(수) 18:24 가+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열심히 뛰어 다니면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변론에 앞장서 법조계에 신선함을 전달하겠습니다”
담양군 대덕면 출신 최형주 변호사(36?사진)가 오는 10일 법률사무소를 개소한다.
최 변호사는 그동안 몸담아 왔던 로펌에서 독립, 광주 법조타운으로 불리는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로에 법률사무소를 개소하고 단독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다.
최형주 변호사는 변호사 사무실 개소와 관련 “한 명의 의뢰인이라도 억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여성의 장점인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바탕으로 누구에게나 칭송받는 최고의 변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 변호사는 최병환 前 대덕농협조합장의 차녀로 담양군 대덕면에서 출생, 대덕 용산초등학교와 문화여중, 광주경신여고, 전남대학교(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52회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현재 노인법률지원변호사단 광주지부 위원,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변호사단 광주지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이 없다는 최형주 변호사는 지금도 고향인 대덕면 갈전리에 거주하면서 고향을 지키고 있다.
담양=정승균 기자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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