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영광군의회 마지막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이종윤(사진)의원은 “지역경제의 여건을 감안 건전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고 불요불급한 예산과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1회성
시책예산은 과감하게 배제하고 지역개발과 서민복지증진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6대 영광군의회에서 마지막으로 활동하게 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민선 5기에 마무리해야 할 역점사업 및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예산은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하여 군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예결특위는 다음달 2일부터 3일간 2014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거친 후 제2회 추경 예산안 심의를 거쳐 다음달 13일 예결위 의결과 16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예산안을 집행부에 이송하게 된다.
이 위원장은 호남대학교 복지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제2대, 제5대 영광군의회의원, 제6대 영광군의회 전반기 의장, 광주일보기자, 영광군 언론인 회장 등을 역임했다.
영광=배동영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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