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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교통질서 지키기’범 구민 캠페인
작성 : 2013년 10월 22일(화) 14:24 가+가-

광주 서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하여 월 1회이상 민?관 합동으로 등교 어린이와 통행 차량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교통질서 지키기 범구민 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 22일 극락초등학교 스쿨존 지역에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모습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는 22일 극락초등학교 스쿨존 지역에서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법규 위반자 처벌 강화 홍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기초질서지키기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청을 비롯한 서부경찰서,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피켓 및 어깨띠를 두르고 1시간여동안 등교하는 학생 및 통행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홍보전단을 배부하였으며 우측 보행, 무단횡단 안하기, 끼어들기 안하기,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서구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지역에서 월 1회이상 민?관 합동으로 대대적인 교통질서 지키기 범구민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하여 불법 주정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이와 함께 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범 구민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문열 기자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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