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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으로 행복한 사람
국중균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작성 : 2026년 11월 01일(일) 16:16 가+가-
10월의 마지막 밤 어느 가수의 노랫말처럼 낙엽이 절정으로 치닫고, 이 계절은 누군가에게는 좋은 추억으로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아픈 기억으로 남은 일도 있지만, 세상 사는 것은 모두 다 매일 평범한 다람쥐 체바퀴 돌아가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기쁨이나 새로운 순간을 찾아 기다리는 가슴 벅찬 하루 속에서 생활한다.
사람 살아가는 삶의 여정과 방식은 대동소이할 것이며, 그 누가 굴곡진 삶을 살아가길 바라겠는가!
필자도 첫 글을 쓰면서 아침 영롱한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며, 꾸밈없고, 미사여구에 얽매이지 않는 평범한 일상의 삶이 굴러가는 대로 글을 작성, 독자들의 마음속에 전달하고픈 필자의 애정 어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쓴지가 벌써 강산이 한번 지나간 10월의 마지막 날에 글을 처음 작성한 기억이 추억으로 남아 있다.
단어 한마디가 성심과 내 모든 심혈을 기울여 쓰는데, 벌써 350여 회가 훌쩍 넘어 신문 매체에 기고되어 독자님들이 읽었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끝이 없다.
막힘이 있으면 다시 쓰기를 몇 번 반복하면서 이렇게 나의 글이 세상에 나와 독자들이 읽었을 때 한사람, 한사람 읽는 마음의 감동을 얼마나 이끌 수 있는지 노심초사하면서 글을 작성하여 간다.
필자의 글은 평범함을 정점으로 글을 써 내려가지만 읽는 독자의 마음속에 얼마나 좋은 감정과 신뢰를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걱정하면서 글을 작성하지만, 문장 한 마디가 가까운 이웃과 아직 내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번 바라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셀렘은 삶이라는 도화지에 가장 밝고 고운색을 칠해주는 물감 같은 존재, 글을 쓴다는 목적이 있어 난 마음을 쏟으며 글을 쓰는 시간 만큼은 모든 열정과 몰입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독자님들은 항상 앞으로의 날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 채워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매일 행복한 일상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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